미국 와서 운동 자주 하면서 티팬 입문 하게 됐는데 처음엔 팬티자국 생기는거 싫어서 입기 시작 했는데 입다 보니까 생각보다 편하고 속옷 사러가면 예쁜 디자인도 많아서 티팬만 입게 됐어 ㅋㅋ근데 방학이라 한국 오니까 시선이 좀 부담스러운데 너무 인식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구.. 나 같은 익들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