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야구 기사 그만 좀 써"라던 선배가 밤 8시에 전화, 카톡으로 지시한 것은 '치어리더 인스타 100만 돌파 기사'여성 스포츠는 후려치면서, 여성 직업인은 '조회수 10만짜리 미끼'로 쓰는 스포츠지 수준. 구역질 나는 지시에 "네네" 하던 제 자신이 수치스러워, 다음 날 사직서 던졌습니다. pic.twitter.com/epj3ZaIULB— 황혜정 (@et16_writer) June 14, 2026가관이네.... 저기 스포츠조선인가? 기레기라 불리는 이유가 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