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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6
내가 한다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왜 내 물건 맘대로 만져
안그래도 새벽 내내 잠 못들다가 겨우 잠들었는데 아침부터 달그락거리고 청소기 돌리는 소리에 깨버리고
일 하는것도 벅차죽겠는데 집에 있어도 쉬는게 쉬는게 아니야 스트레스 받아서 충동적으로 뛰어내릴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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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게 진작에 좀 하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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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원래 깔끔하게 잘 정리하고 살아
최근에 번아웃+우울증 와서 못했어 그건 내 잘못이긴한데 내가 한다고 건들지 말라고 했잖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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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경험해보지 못해서 하는 소리다 익명1아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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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8시에 출근하는데 엄마가 매일 7시 50분에 청소기 돌림..
난 이게 스트레스인데 아무도 이해를 못해주더라 ㅠ 8시 이후에 돌리면 안될까 말해봤는데도 안됨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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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많이 힘든데 쓰니 바운더리 막 넘어 다니면 더 힘들고 쉬는 느낌 없지ㅠㅠ 어머니 딴에는 도움될까 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걍 쓰니 경계 지켜주는게 좋은데ㅠㅠ 오전부터 기분 안좋게 시작했는데, 액땜이라 생각하고 좋은일 있길 바라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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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울증 같은거 없다 니 의지부족이다 하는 사람이라 이해해주는건 기대도 안하지만 결국 엄마 좋으려고 하신거야 꼴보기 싫어서 가만놔뒀다간 본인이 화병나실까봐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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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 네 명의임? 니가 니 공간이라 인식하는 곳도 부모님 소유일텐데 당연히 깨끗하고 깔끔하게 유지하고싶으시겠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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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가 살아도 수십통 전화하면서 본가오라고 숨막히게 하는데 들어와살아도 눈치보고 살아야해 숨막혀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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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가살면서 절연수준으로 연락안하면 부모님도 납득하심 너 눈치도 볼거야 너가 휘둘려서 그래 아님 나가살때도 부모님돈으로 생활함? 집도 부모님이 구해주고... 그러면 할말없지뭐ㅠ
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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