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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56

뭔 혼자 세상 억울함 풍파 다 겪은듯이 k장녀고 뭐고 하는게 꼴뵈기 싫음


우리집 생각하면 물론 맏이니까 기대를 더 받고 부담도 있고 할수 있지 근데 그만큼 부모 관심을 받는 거기도 함

둘째는 첫째에 비해 자유롭고 덜 혼날 수 있지 근데 첫째보고 자라서 눈치가 빠름 혼날 짓을 안함 유도리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자라는 내내 맏이만큼 기대를 안 받음

이미 부모님은 첫째가 뭐든 처음이라 더 신경쓰고 둘째 막내들은 한번 앞에 겪어보니까 그 정도 힘줄 일 아니라 신경을 덜씀

그러니까 그만큼 덜 혼나기도 하는거임 기대치가 없으니까.. 그렇게 자라니까 그냥 자유로운 나를 봐 자유로워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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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걸로 명칭을 부여해서 나만그런게 아니구나 하고 위안받는 느낌이기도 함
걍 좀 덜된 부모가 많은건데 ㅇㅇ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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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둘째거나 막내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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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당연하지 우리집 생각했다고 했자너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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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서그런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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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장녀는 진짜 장남에비하면 더 장녀유세부릴만한데 ㅋㄱㄱㅋ.. 너 너무 응팔 덕선이에 심취한듯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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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덕선이한테는 공감 별로 못함 밑에 막내 남동생 있는 80년대랑은 상황이 다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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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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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뭔ㅋㅋㅋㅋㅋㅋ 걍 k장녀니 뭐니 하는거 자체가 왤케 거룩하게 굴지 왤케 진지하지 싶음 그냥 즐기거나 알아서 부담을 내려놓든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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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중에서라도 아들 못잃어서 아들 기어코 낳으려고 시도한점이 여전히 짜치는게 팩튼데 경제상황 제대로 고려도 안해놓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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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케바케 사바사여 단정짓지말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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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고 장녀장남이든 막내든 둘째든 각자 다 고충이 있다고 생각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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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도 차이고 케바케겟다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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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첫째를 해봐야 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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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이거도 마즘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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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약간 첫째는 둘째 셋째 등등 뒤에 잇는 친구들을 위한 머랄까 때론 방어막같음
몰라 말로 설묭하기어려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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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첫째나 둘째나 몇 살 차이 안 나는 애기때부터 첫째한테 '엄마아빠 없으면 첫째가 엄마아빠야~'하는 거 무의식적으로 책임감+부담감 심어주는거임 항상 희생하고 자라고 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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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ㄱㄹㅇ인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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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너는 누나자나 이얘기 꼭 햇지 어릴때부터 엄마 대신이다 이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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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와 우리집만 그런거 아니구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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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30에게
어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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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ㄱㄹㅇ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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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우리집 보면 그냥 전형적인 장녀 둘째(막내)인 그런 집인데도 솔직히 이해 안감 안 시켰는데 알아서 뭔가를 짊어짐 그러면서 난 억울하다 난 피해입고 난 불쌍하고 이런 프레임을 셀프로 씌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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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이 그렇게 키우신듯 그래서 난 나중에 애기들 평등하게 키우고 싶음 첫째 둘째 이런 프레임 없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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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우리 부모님 딱히 안 그랬어 물론 진짜 어릴때 싸우면 동생한테 왜 그러냐 이런말은 하심 근데 나한테도 똑같이 그러지 마라 대드는거 아니다 똑같이 들음 근데 언니는 그걸 인생의 억울한 기억인마냥 짊어지고 난 응~ 하고 말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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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 없을 때 첫째한테 그러지 않았을까? 너가 언니야/너가 오빠야 하고 양보하게 했을걸 물론 이건 내 생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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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꼴사나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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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첫째라서 서러운거도 있지만 그만큼 지원도 더 받긴함
아들있었으면 또 몰르겠는데 내가 장녀고 아래도 여동생하나고
아빠쪽에서 보면 젤 큰언니라서 바로 아래가 6살차라 친척어른들도 기대많이하고
삼촌 고모들도 첫조카니까 용돈도 더 많이 주고 그랬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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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용돈도 항상 많이 받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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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덕선이네 집이랑 상황 똑같은데 울 장녀는 진짜 개임... 성격 개더러운데 나 이기적이기만 함 ㅋㅋㅋㅋ 근데 혼자 K장녀에 취해있음 어이없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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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난 장녀인데 개편하게 살아서 이해안됨 솔직히 졸라 찡찡대긴하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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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이다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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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무슨 방위치 이런걸로도 k장녀 한먹는 거 보고 진짜 황당하도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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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위치 하니까 심지어 우리집은 방도 항상 내가 집에서 제일 좁은방 씀 근데 그냥 당연한거라 생각하고 살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맏이한테 다 이러지 않음? 맏이한테 제일 좁은방 주는 집 많을까 없을듯 지가 누린건 생각안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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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첫째아니면 그렇겠지 첫째도 둘째 공감못하고 막내도 첫째,둘째 공감못함 서로 안해보면 모르는거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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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첫째인데 고2~3 때 동생들 학원비 많이 들어서 내가 학원 그만두고 혼자 공부함
동생들은 공부할 때 지원 많이 받았는데 나는 월 3만원 짜리 아파트 독서실에서 야자 끝나고 혼자 공부했음
이거 외에도 많지만 부모님이 나한테 이런 거 때문에 미안해 하심
둘째랑 막내도 각자의 힘듦이 있겠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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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장녀도 어차피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실 때 혜택 더 많이 받고 더 많이 물려 받는다 아님? 그러면 걍 살아계실 때 본인이 받는 거 생각해서 좀 잘해주는 거지 뭐가 그리 억울한지 모르겠은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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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근데 더 많이 받을게 뭐 있지 요즘 균등상속인데 아들이면 몰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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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첨 듣는 소리다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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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옛날이나 그랬지 요즘은 반반인데 뭔소리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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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받을게있어야 뭘 받지 ㅁㅊ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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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집바집이지 머 나도 장녀인데 책임감 딱히 없어서 공감 잘 안감ㅋㅋㅋㅋ 근데 또 어느 집은 꼭 직접적으로 시키지 않더라도 어릴 때 부터 책임감 들게 말하기도 하더라고 근데 뭐든 적당히 유머로 한탄해야지 엄청 엄했던 집안 아닌데도 진심으로 한 먹는 건 이해 안가긴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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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우리 오빠 보면 너무 편하게 살던뎈ㅋㅋㅋㅋㅋㅋㅋ 용돈도 늘 많이 받고 모든 걸 새상품만 씀 나는 오빠거 물려받고 ㅠ 그래서 공감 안 됐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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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맞아...... 나도 어릴때 죄다 물려받고 막 비싼 체험 프로그램 이런것도 첫째라 다 시켜줘보고 필요없다 싶으면 나한테는 안해줬음 근데 불평안함
이런거 되게 많았음 첫째라 그만큼 받고 산것도 많으면서 뭐가 그리 세상 억울한지 가장을 대신하는 나에 취한느낌 (특: 부모님 두분다 건강하심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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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헐 ㄹㅇ 첫째들은 오히려 혜택을 훨씬 많이 받는데 왜 그걸 모르지 첫째는 부모 입장에서 모든 걸 처음 해주는 거여서 더 잘 해줌 ㅋㅋㅋㅋ
원래 인간은 안 좋은 걸 크게 기억해서 받은 건 제대로 기억 못하는 듯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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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첫째나 둘째나 아무튼 서로 각자 얻은만큼 감수하는게 있는데 유독 맏이들이 한을 알아서 먹고 거룩하게 군다니까 그게 꼴뵈기 싫은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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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뭐 그런 집도 있고 아닌 집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안 자랐으면 당연히 이해 못하니까
그렇게 안 자랐다고 해서 그들을 비난할 필욘 없는듯?
그래도 한탄도 적당히 할 필요가 있긴 하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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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둘 있는데 장남장녀 한처먹는건 ㅂㄹ긴한데 셋 이상이면 그럴수있지않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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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솔직히 자기연민 강한사람은 좀 거북하긴해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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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ㅋㅋ너가 장녀 장남 아니어서 그런가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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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보통 둘인데 장남장녀 이러는 건 좀 뭐야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 동생인데 오빠는 진짜 뭐든 처음이라 그런지 엄청 열심히(? 키웠음 고등학생때 대학 관련 상담도 오빠만 가고 나는 안 가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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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오빠는 이거 하고 싶다 저거 하고 싶다 하면 웬만하면 다 하게 해줬는데
나는 뭐 없었고 오히러 오빠 하는데 돈 많이 들어서 난 눈치 보고 걍 말도 안 했음 ㅋㅋ쿠ㅜㅜ
쓰다보니 장남이라 이런것보다는 걍 오빠-여동생이라 근가 싶기도 하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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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ㄷ 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 진학 고등학교 진학 다 부모님 매달려서 집안의 대사를 다루는것처럼 해놓고 내가 갈땐 알아서 가고 싶은데 가라고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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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부모님 맞벌이라 9살때부터 동생 밥차려주고 엄마아빠 없으면 니가 그 역할이야 들으면서 살아와서 억울했음,,ㅋㅋㅜ 머 옛날만큼은 아니지만 집마다 다르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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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ㅇㅈ
ㅋㅋㅋ 자기연민 감성 개 역함
원래 본인이 제일 힘들고 제일 희생 많이한 거임
생색내는 거 진짜 꼴받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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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서운하긴 함 첫째는 평균 90점 맞아도 넌 더 잘할 수있자나 !! 하면서 엄한데 둘째나 셋째는 70-80점만 맞아도 되니까 솔까 관심을 더주는게 아니고 객관적인 조건에 대한 기대를 더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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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만큼 네가 더 누린것도 있을 거 아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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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쎄 내가 누리고 싶어서 누리는 거면 말을 안해 하기 싫은데 해야되는게 많았어 난 솔직히 새것 쓰는 것도 없었음 다 친척 언니들한테 물려받고 그래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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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성인되고선 정병생겨서 다 때려침 우리집 이제 공평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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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냥 서로 힘든 부분 있는거고 서로 공감해주고 이해해주고 넘어갈 순 없는거야? 82년생 김지영 보고 조롱하던 남자들도 같은 이유로 조롱했던 거 앎?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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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안그런 집도 있겠지만 난 동생이랑 나이 차이가 커서 되게 부담 크게 느낌…부모님이 거는 기대도 다르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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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첫째 아니라서 할 수 있는 소리.... 동생 없을 때 엄빠가 따로 속얘기 하는거 듣는것도 버겁고 억지로라도 부여받는 책임감이 다름 동생이랑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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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기대치 없는게 편한줄을 모르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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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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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그런 집 있고 아닌 집 있는거지~ 뭐~ 그냥 그렇구나 하고 봐줘 둘째도 둘째만의 그게 있고 막내도 막내만의 그게 있겠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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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 첫째고 여동생있는데 솔직히 공감 못하긴함 집마다 상황은 다르니까.. 어느정도 부모님이 나한테 기대치 더 높고 금전적으로 기댈려고 하시는것도 있긴한데 부담? 억울? 까진 아녀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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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케바케긴 해 나 첫째 장녀인데 우리집은 내가 동생보다 더 철없음 ㅎㅎ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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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혜택 많이 받는 것도 맞음 ㅎ 내가 둘째 많이 챙겨줘야 하는 것도 맞는데 울 엄마가 첫째라 그런 가 적어도 동생한테 양보해라 참아라 이런 이야기 안 하고 누나 말 잘 들어라 하고 내 편 들어줘서 좋긴 했음
그럼에도 계속 동생 챙겨야한다 가족 챙겨야한다 하는 부담 만으로 힘들긴 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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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얘 둘쨰거나 막내일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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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니 뭐 압박 그런거야 있겠지 근데 오바하는 수준보면 무슨 동생 대학 보내려고 공장에서 일하는 맏이 수준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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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70년대 장녀면 말도 안함 그땐 공장가서 돈벌어서 동생들 대학 보내던 시절이니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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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니 쓰니가 그렇게 느낀다는데 뭘 아득바득 또 아니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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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첫째는 첫째대로 중간에 끼인 애들은 그 애들대로 막내는 막내대로 외동은 외동대로 다 각자 겪는 어려움이 있는데 누구든 유별나게 본인들만 힘든 것처럼 굴면 별로라고 느껴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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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이거임 각자 감수하고 잃고 얻는 부분이 있는데 유독 맏이들이 투덜거림이 심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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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맞앜ㅋㅋㅋㅋㅋk장녀도 웃겨 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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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삼남매 중에 둘째고 언니가 k장녀라고 할때마다 쓰니처럼 어차피 각자 누린게 있고 각자 손해본게 있는데 왜 난리? 이렇게 생각했거든 근데 나이먹으니까 생각 좀 달라짐 특히 부모님도 이제 노인 반열에 들어갈 나이가 되고 한번 크게 아프고 나니까 진짜 장남 장녀는 짊어진게 많다고 생각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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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K장녀 이러는거 약간 트위터 감성이라 더 거부감 들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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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자기연민 너무 심한 사람 버거워… 누구나 다 힘들게 사는데 자기 힘든 점만 콕 찝어서 유난떠는거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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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2 나 딸딸아들 장년데 k장녀밈 ㅈ,ㄴ 트위터찐따 자기 연민 감성 같아서 ㅂㄹ 안좋아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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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3 이게 맞음 요즘 갑자기 너무 심해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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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ㅁㅈ ㅌㅇㅌ 감성이란 말이 맞다 여자들의 연대 이런거 볼때랑 비슷한 기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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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둘째랑 대화해보면 철 안들었다고 느껴질 정도로 책임감? 이 없다고 누껴질때가 있어 굉장히 가끔
얘네는 애초 이런 가정 없이 생각하는구나가 신기할 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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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첫째가 부담감이 크다 그런 거 당연히 있겠지 근데 그 여론에 편승해서 자기는 그런 거 없으면서 그저 첫째라는 이유로 되게 모진풍파에서 자라온것 마냥 하는 게 싫긴 함
오히려 우리집 한정 첫째가 더 뒷바라지 다 받고 있고 인생 편하게 자기 성격대로 살아서 부럽던데 근데 또 장녀에 대한 고충을 본인이 다 이해하고 있음..웃겨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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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유난이긴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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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뭐...그런첫째있고 아닌 첫째 있고 부모가 어떻게 키우고 대하느냐에따라 가정마다 다다른거지...
내주변에는 지금도 대소사 다 관리하고 집안 재정까지 다 봐주는 K장녀 있긴함... 그집 부모가 둘째 셋째한테는 어리고 여려서 못부탁한다고 하더라고 (다 30넘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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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꼭 이런거 쓰는 애들은 장녀 아님ㅋㅋㅋ 부모가 나머지 자식들한테는 말 안하는 집안의 정말 많은 일들이 있는걸 모름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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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이것도 맞음 특히 집안 재정문제나 부모님 건강같은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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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은 나만 있을 때도 그런 속얘기 집안얘기 많이 하심 ㅇㅇ 너 장녀지? 너한테만 하는게 아닐 수도 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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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냐 기회있으면 그냥 첫째랑 속터놓고 다 얘기해봐 나도 내가 사회인 되고 나서 엄마가 크게 아프신 적 있는데 그때 언니랑 터놓고 처음 얘기했거든 앞으로의 집안방향이나 엄마 돌아가시면 어떻게 될지 등등... 나한테 엄빠가 집안 사정 얘기한건 빙산의 일각이었음 물론 쓰니네 부모님은 첫째둘째 안 가리고 다 얘기했을수도 있지... 근데 아닐수도 있다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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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솔직히 첫째든 둘째는 셋째든 자기 입으로 k장녀 k차녀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 중에서 찐으로 희생한 사람 몇 못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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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 쓰니도 딱히 차별받으며 자란건 아닌거같은데 개편하게 산거같음
일단 글만 봐서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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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집은 첫째한테 모든걸 몰빵했음.. 나이도 30넘었는데 아직도 물정을 모름..^^ 사회생활도 안함 ㅋㅋ
인터넷에 k장녀 어쩌구 이러먼 진짜 욕나올듯 ㅋ +돈도 동생보다 훨씬 받음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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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장녀 장남이 알게 모르게 어렸을때부터 동생들 없을때 부모님이 너가 엄마아빠없을때 너가 엄마고 아빠다 이런소리함. 난 서른살 먹었는데도 아직도 그소리 들어 동생들 없을 때 은근 부담 줌 너가 책임져야한다고 동생들은 모름 부모님이 장녀하고 장남한테 뭔소리 하고 어떤 부담을 주는지
집마다 다르지만 나랑 내 주위 친구들은 은근 장녀인 애들은 동생 챙기라는 소리를 좀 듣고 자랐다고 했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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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난 참고로 장녀라고 너가 휴학해서 좀 해봐라 하길래 강제 휴학하고 장애인 막내동생 돌봄 봉사활동 학교에서 하다가 공황 와서 정신과 약 먹는 중 근데도 엄마는 서울에서 근무하는 나한테 내가 막내 등교를 제시간에 안해? 이러면 너가 와서 학교 보내라는 소리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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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근데 덕선이 영상 보면 이해감 둘째라고 중간에 껴서 다 양보하고 다 못누리는 그 위치가 서러울 것 같긴 하더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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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동생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는 평생 언니고 동생은 평생 막내임...ㅋㅋㅋㅋ 나는 초1때도 동생 유치원 픽업 다니는 다 큰애 취급 받았는데 동생은 대학졸업한 지금까지도 애기 취급받아... 이런 식으로 부모들이 첫째둘째 자녀한테 대하는 태도가 다르긴해 첫째 아니면 잘 안와닿긴하지 이런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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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그치 나도 픽업 일상이었음 ^^ 근데 도대체 왜 나는 어렸을때부터 엄마아빠가 없으면 내가 부모가 되어야한다는 그말이 정말 계속 이해가 안됐음. 뭐 둘이 죽을 것도 아니고 동생들도 나이먹을대로 먹을텐데 물론 막내는 온 가족이 챙겨야하지만 왜 내가 엄마 아빠가 되어야함? 그럼 내가 내 가정 생길때도 동생들 엄마아빠 되어야함? 진짜 이해안되서 그말 할때마다 진짜 좀 부담 주지 말라고 하는데 엄마는 내가 엄청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것 처럼 말해서 더짜증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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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나는 장녀 어려움 알겠고, 우리 언니 봐도 엄마 왜 저래 싶을 때 있어서 k장녀 그거 다 존중하는데 막내는 사랑만 받고 자라서 철 없는<< 이 프레임 씌우는 건 짜증남. 이런 글도 거기에 한몫하고... 그냥 각자 위치에서의 서로 다른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는건데 존중해줄수없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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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언제 막내가 사랑만 받고 자라서 철없다 했니 글 다시 읽어봐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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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니가 그 말을 직접적으로 했다는게 아니고, 이런 글들 때문에 둘째는 철없단 프레임이 생기는 거라고,, 댓글 읽어봐 둘째들 역시 철없네 이러잖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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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내 말에 동의하는 사람이 더 많은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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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걍 서로 입장이 다른거겠지 뭐 어떻게 모든 사람 생각이 다 같겠어 ㅋㅋ 원래 남의 종기보다 내 손톱 밑 가시가 더 아프다고 했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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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힘든거 책임감 다 이해하는데 'k장녀' 이 워딩이 싫음 그냥ㅋㅋㅋㅋ 뭔가 저렇게 이름붙이는 순간 자기연민같고 나의 억울함을 알아줘 이런 마음이 느껴져서.. 왤케 듣기싫지 저 단어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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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그냥 장녀는 ㄱㅊ은데 k장녀가 너무 싫어 단어로 만드는 순간 생겨나는 틀? 이미지가 고정되니까 그 감성이 구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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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자기연민 심하면 그렇게 볼 순 있는데 진짜 첫째 아니면 그 서러움을 모름.. 그리고 우리집은 둘째가 눈치도 없어서 내가 눈치 만렙이고 아빠도 나만 혼내고 둘째는 뭘 해도 예뻐하고 솔직히 첫째 좀 억울하긴 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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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동생은 언니때문에 혼나는일 없잖아 근데 언니는 동생때문에 혼나는일이 더 많은게..
근데 쓰니 말대로 “k장녀“ 이건 별로라는거 동의해 서운함이 있는거지 내가 소녀가장으로서 집을 위해 희생하고 그런건 아니니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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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동생이 언니 혼자 고군분투 해서 불쌍했다고 직접 말했음.. 다 사정이 다른 거지 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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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다양한 케이스가 있는거지 굳이 꼴보기 싫다 어쩐다 하는 것도 결국 다 너 경험을 토대로 속단하는 거 아님? 난 막내지만 이런글 보면 둘째들이 더 철없는 것 같기도 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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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에 공감하는 사람 개많은데 다양한 케이스가 있다는거에 대해선 부정 안함ㅇㅇ 그리고 당연히 나이가 어리니까 비교적 철이 없겠지 나이 더먹고 동생보다 철이 없으면 그게 비정상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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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케바케지
쓰니네 집같은 곳도있는거고
난 동생들이먼저 언니가 방패막이라 우리는 편하게 자랐다 불쌍했다라고 할정도로 엄청난 책임감을 부여하고 방패막이역할을 심하게 당했음
부모가 집안일 나한테 95퍼 다말한다면
둘째셋째한테 30퍼 말할까말까?
그렇다고 동생들이 미운건아냐
그래도 부럽긴했어 난 늘 막내이고싶었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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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동생은 ㄹㅇ 집안일 알아도 별 생각 없는데 난 그 걱정 항상 고민하고 있고
첫째는 처음이라 모든 지원을 해준다 하는데 짜피 동생한테도 똑같이 해줬고 뭐든 뚫는것도 다 내가 힘겹게 하고 동생은 당연하다는 듯 프리패스함. 첫 스마트폰, 고등학교 입학할때 아이패드, 용돈 금액 등등
그리고 입시도 나는 내가 다 알아보고 가입안한 사이트 없이 정보 정리하느라 고생했는데 동생은 내가 다 도와주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동생이 약간 꿀은 맞아
나도 동생 미운거 아니고 오히려 귀여운데 내 상황이 가끔 억울한거지
동생 챙겨주는건 눈앞에서 헤매고있는게 답답해서 오지랖 발동으로 도와주는거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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