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몸 아파봤기에 힘든 거 알아서 봉사정신으로 간호쪽으로 간건데도 쉽지 않다...환자들 난리 피우는 건 이해함 아프니깐근데 같이 일하는 간호사들이 혐오스러움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