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7239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


할머니 밑에 집이 신당 모시는 할머니?가 있는데 이웃인가봐

저번에 나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ㅇㅇ가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잘 사려나?' 라고 물어보셨대

근데 듣자마자 '둘이 같이 사네' 하면서 동거중인거 맞췄대

둘이 앞으로 잘 살거라고 남자 잘만났다고 얘기도 해줬다는데,

솔직히 잘 살거다, 잘 만났다 이런건 아무렇게나 말해도 되는 말인데 동거 맞춘게 넘 신기하네


할머니가 먼저 내 얘기를 좀 한 거 아니냐라고 물어보니까 다른 얘기는 일절 안 꺼냈대.

할아버지도 코가 너무 아파서 밤에 잠도 못자고, 병원가도 좋아지질 않았는데 부적 해오니까 좋아졌다고..

할머니도 예전에 부적 받아와서 몸 좋아졌다고 하는데..

이건 듣자마자 얼마에 했냐고 물어봄 돈 뜯기는 건 아닌가해서ㅠ 

근데 5만원이라고 하니깐.. 그 정도야 진짜던 가짜던 불안함을 잠재우기용으로 생각하면 괜찮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넘김


진짜 뭘까?

옛날에 반려견 죽었을때 점쟁이 할머니가 반려견이 전생에 부잣집 자식이었다 죽고난 뒤 가족이 맞이해줬다 이런식으로 얘기해줘서 얼척없었는데 

설마 고도의 심리전으로 할머니가  'ㅇㅇ가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잘 사려나?' 라고 물어봐서 안 건가?

잘 사려나 딱 듣고 같이 사는구나 이렇게 생각 한 건가 

신기하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원래 키보다 3cm 정도 커보이면 비율이 좋은 거임..?
19:34 l 조회 1
통통한게 티 잘 안나는 옷이 머가잇을까,,,
19:34 l 조회 2
부모님이 내 명의로 만든 통장 내가 인출 가능해?
19:34 l 조회 5
어떻게 살려줘 강의실에 갇혔어
19:33 l 조회 14
친구 졸업하자마자 취업했는데
19:33 l 조회 11
스벅 탱크 논란 때문에 스벅 텀블러에 스티커로 로고 가렸는데 전라도 사람도 아닌데 왜 했냐고 함
19:33 l 조회 6
난 결혼식 안하고싶다ㅋㅋ2
19:33 l 조회 9
P 들은 이 화면 절대 본 적 없지? 5
19:32 l 조회 27
결혼식도 제사처럼 사라질것 같음2
19:32 l 조회 6
상사 죽여버리고 싶을때 어떻게 했어?2
19:32 l 조회 11
내 지인 20초반에 50키로 넘게 뺐다던데1
19:32 l 조회 14
주린이 삼전 어떡할까..?
19:32 l 조회 6
몸이 왜 자꾸 열 오르는 느낌이지1
19:32 l 조회 4
아니 형부가 자꾸 중요한 순간에 응가하러 튀어서 언니랑 싸웠는데7
19:32 l 조회 21
평범한 이목구비인데 피부 뽀얗고 백옥이면1
19:32 l 조회 13
지금같은 불장에서는 1년동안 주식으로 1억 수익 내는거 쉬운가3
19:31 l 조회 10
원래 나랑 술메이트였던 친구 모임 가입하더니2
19:31 l 조회 12
치위생사도 얼굴 보고 뽑아?5
19:31 l 조회 26
친했던 친구랑 손절 해봤어?7
19:31 l 조회 19
본인의 경험이나 감정이
19:31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