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생이랑 띠동갑인데 별로 친하지도 않고 서먹해그래서 그런지 항상 뭔갈 내가 더 양보해야 하고, 앞으로도 쭉 나는 베푸는 입장일 거라는 게 너무 억울함.. 내가 넘 못된 거겠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