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도 아니고 잡을라하면 내 손을 벗어나려고 함,,,
지 기분 좋을 땐 따박따박 다 말하면서 바쁘면 읽씹하고 그렇다고 호감이 없는 건 아니라는데 내가 널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좋겠대 이게 뭔 몽몽소리야
|
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0개 (최대 5개까지 표시) 고양이도 아니고 잡을라하면 내 손을 벗어나려고 함,,, 지 기분 좋을 땐 따박따박 다 말하면서 바쁘면 읽씹하고 그렇다고 호감이 없는 건 아니라는데 내가 널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좋겠대 이게 뭔 몽몽소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