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다닌 네일샵이고 사장님이랑 사적인 대화하거나 그러진않았고 딱 시술 관련 이야기만 하는 정도거든..
시술이 넘 맘에 들어서 약간 무뚝뚝(?) 하셔도 계속 다닌 건데 오늘 갑자기 교수님한테 사인 받아야되는 일이 생겨서 의도치않게 당일 취소노쇼를 하게됐음.. 그냥 시술비 드렸거든 (원컬러가 4만원이면 그냥 4만원 입금 해 드림)
아무렇지않게 계속 다녀도 되려나...
1-2시간 전에 당일 취소한 게 아니라 너무 정신없어서 예약시간 20분정도 뒤에 죄송한데 오늘 못 갈 거 같다고 당일 통보하게 됐는데 마음이 너무 불편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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