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내주변만 그런거냐..
나이도 다양함 20대 중반, 후반, 30대 초반..
예를들면 다같이 얘기하다가 누가 주말에 술마셨다하면 자기는 진짜 끝까지 달렸다 그러고
누가 막차 놓칠까봐 자긴 여유롭게 집 들어간다하면 자긴 막차 끊길때까지 노는게 젤좋다 그러고
술은 무조건 도수높은거 마신다, 맨날 술마셔서 술끊어야한다 이런 말도 많이 함
특정될까봐 에피소드들을 좀 변형해서 말해가지고 그 느낌이 잘 전달될진모르겠는데.. 암튼 술부심과 인싸부심 그 사이...?
암튼 원래 이런 사람 많은거냐 아님 내주변에 많은거냐ㅠㅠ

인스티즈앱
의외로 선동 많이 된 빨래건조대 뇌사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