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말할게
대출금 갚는다고 주7일 근무 -> 정작 해야하는 공부할 체력 없음
7일 모두 사람 상대하는 일이라 크고작은 일 매일 생김 -> 인간이 혐오스러워짐. 하대당하는 인생이 비참하고 울컥함 매일
곧 평일은 사무직으로 옮기는데 사장이랑 2인 체제.. ㅋ 사무직이라 돈은 늘어서 7일 일하면 이제 대출금 갚고 적금도 들 수 있지만 너무 작아서 복지든 뭐든 1도 없음 -> 근무시간 늘어서 사실상 많이 받는 건 아니긴함.. 알바가 근무시간이 짧아서 덜 받는 것뿐.. 근데 이제 일은 빡세고 또 빡세짐 ㅋㅋ .. 하지만 선택 사항 없음..
총체적 노답이지않니 진짜 왜태어남ㅅ응까 난 애 절대 안낳을거임 가난은 내선에서 끝낸다

인스티즈앱
축구계에 빼앗긴 고래별 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