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마지막에 병원 데리고 다니고 이것저것 치료시키느라 얼마나 힘들었을까 … 떠날 줄 몰랐어 이렇게 더 많이 쓰다듬어주고 안아주고 예뻐해주고 시간 보낼걸 나 때문에 고통 받았던 것 같아 너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