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직장사람들은 좋은편이야
근데 고민인건 일단 갑상선암 수술을 4달 전에 했는데 3교대중이라 체력적으로 힘든게있어.
그리고 나는 로컬 정신병원 폐쇄병동에서 근무중인데, 청소년환자가 많아서 환자들끼리 자주 싸우기도 하고 , 보호사가 이브닝때는 두개의층을 왔다갔다 하면서 보고있어서 여자 혼자 남자환자 40-50명으류보는게 무리가 있어. 근데 stable 할때는 또 일이 많이 없어서 괜찮기도해.
페이도 3교대를 함에도 (한달나이트 갯수 5-6개) 250-260 받아
수술하고 복직한건데 퇴사할지말지 고민중이네..

인스티즈앱
의외로 선동 많이 된 빨래건조대 뇌사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