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힘들어라는거보고 다른지역으로 나만 이사보내서 거기서 중고등학교 졸업함 중학교까재 가해자중한명이 나있는지역으로 전힉와서 미친듯이 괴롭혔는데 걔네아빠가무릎꿇고 사과하고 각서까지 씀 그후로는아무일도없었는데 유치원때부터 초등학교 고학년때까지 친했던 친구가 알고보니 내 가해자였다는사실이 충격이컸나봐 어쩌다보니 대학때ㅜ칸 직책을맡았는데 그걸로인힌 사람의스트레스때문에 2년째 정신과약 복용중인데 오늘새벽에 걔꿈꾸고 약물부작용으로 소리지르면서 잠꼬대하는데 내가너무불쌍했어 난 진짜 밖에서 잘지내고 좋은사람들밖에없는데 내 안에는 너무 곪아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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