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미술학원 발레 피아노 학습지 공부방 영어학원 태권도 다 했음
동생들은 어릴때 피아노 태권도 눈높이 정도만 했고..
고딩때 맨날 아빠차 타고 학교 가고 용돈도 꼬박꼬박 받음 조르고 졸라서 고딩때 학원도 다니고 (1년 다니겠다고 하고 2년 다님ㅋㅋㅋㅋ)
방도 침대도 책상도 컴퓨터도 나만 있었음 동생들이랑 공유했지만 소유권 주장하고 내놓으라고 하면 비켜주는 식이었고..
딱히 뭐 해달라고 하는 편은 아닌데 해달라고 하면 아빠는 무조건 해줌 엄마도 내 말 우선으로 들어줌
근데 터울이 좀 있어서 동생들 공부 내가 다 시켰고 용돈도 종종 주고 버르장머리 없을때 식사예의 없을때 두들겨패서 예의는 알게 만들었음
지금도 나는 직장인, 동생들은 학생이라 데리고 나가서 옷이나 밥 사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