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들 질리고 짜증나는 면이 많기는 한데 그렇다고 나한테 폭언을 한다든가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린다든가 화를 낸다든가 이런 적은 단 한 번도 없음 2년 조금 넘을 동안
근데 싫은 사람들은 맞아 책임회피 은은하게 계속 깔려있고 했던 말 10번도 까먹고 1분전에 결정된거 1분 후에 뒤엎고 이런 건 엄청 일상이야
업무 강도? 엄청 낮음 지금 인티 글 쓰고 있는 거만 봐도 알겠지만 하루에 6시간 이상은 월루함 거의 매일
근데도 요즘은 회ㅏㅅ에서 뭐 사소하게 신경 거슬리는 게 있으면 오래도록 심장 빨리 뛸 정도로 스트레스받음ㅋㅋㅋㅋ 왜이러지
뭐하나 내가 폭발할 만큼 화나는 일은 없는데, 은은하게 계속 짜증나는 상태가 지속적으로 주입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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