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데 성격 장난 아니라고... 우리한텐 모르겠는데 대표한텐 악감정 있나 싶을 정도로 살벌하게 달려듬ㅋㅋㅋ
우리가 좀 화?목?😇😇 중소업체 특으로 대표가 일방적으로 화목하다 생각하는 분위기인데 그러다 보니까 가끔씩 선을 넘을락말락 한단 말임?ㅋㅋㅋ
어제도 점심 탕비실에서 같이 차려먹다가 팀장이 농담식으로 치료를 받아도 허리가 아프네요 이제 저도 나이를 먹나?ㅋㅋ 이러능 거ㅋㅋㅋ 거기서 대표가 야이씨, 죽을래? 새파랗게 어린 것이 뭔 나이야! 이러니까
팀장이 갑자기 개정색 까고 야이씨, 죽을래? 나한테 한 말 맞냐고 되물어보는 투로 조곤조곤 읊는데 개 갑분싸 되고 대표 바로 쏘리~하면서 얼버무리고ㅋㅋ 난 왜 치와와 되셨는지 좀 알 것도 같았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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