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도 분명 지식이나, 운동 외 부분에 모르는 것들 많을텐데
막 자세 안된다고 비꼬고 꼽주는거 너무 머리텅텅인거같아보여
식견이 좁은느낌
엄마랑 요가깃다왓는데 엄마 꼽주는거보고 대표한테 클레임 걸고옴...
엄마가 자세 못하니까 막 깔깔 웃고, 되게 고압적으로 굴더라고
그거 자세 좀 더 잘하는게 뭐 대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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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도 분명 지식이나, 운동 외 부분에 모르는 것들 많을텐데 막 자세 안된다고 비꼬고 꼽주는거 너무 머리텅텅인거같아보여 식견이 좁은느낌 엄마랑 요가깃다왓는데 엄마 꼽주는거보고 대표한테 클레임 걸고옴... 엄마가 자세 못하니까 막 깔깔 웃고, 되게 고압적으로 굴더라고 그거 자세 좀 더 잘하는게 뭐 대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