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지 이유가
제일 외모가 뛰어나서 그런걸까 아니면 상황 때문에 헤어졌어서 그런가
헤어진지 몇년이 지나도 안잊혀져
당연히 매일 못잊는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어쩌다 옛날 생각나고 그립고 그래
아님 내가 권태기라 더 이런생각이 드나 싶고
그렇다고 외모가 뛰어난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싶지도 않아 그러기엔 현재 연애가 끝난것도 아니고 헤어지고 난 후 노력해야된다는 사실도 귀찮고
지금 애인는 날 많이 좋아하기는 하는데 자녀관이 좀 다르니까 미래가 그려지지도 않고

인스티즈앱
근데 30대되니까 흑백처럼 대시가 나뉘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