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6779?sid=104
지금도 그 순간을 후회한다. 타코와 퀘사디아, 코카콜라 한 잔 그리고 코로나 맥주 한 병을 먹은 뒤 받아 든 영수증엔 755페소(약 7만3,000원)가 찍혔다. 팁 10%는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 순간 '한 끼에 이 정도 가격이면 회사에서 비용 처리를 안 해 줄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심장박동수가 살사댄스 비트 수준으로 빨라졌다.
회사 비용처리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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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리나라 추구미 다른거 같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