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임원이 시켜서 내가 했어
이걸 사실 밑에 후임들한테 시키기엔... 그리고 우리회사 분위기가 원래 그럼
나눠서 할건 나눠서하긴하는데 보통 임원이 직통으로 시키면 그 사람이 함 ㅇㅇ
진심 내가 몇주내내 다 한건데... 나는 이 공을 저 애들한테 돌릴 생각없었음
근데 갑자기 임원이 거의 90퍼 다 끝낸 후에 팀원 다 부르더니 본인은 원래 위에 보고할떄
거짓말 섞어가면서 이건 누가햇고 ~ 이렇게 공을 돌려준다 라고 한다느거야...
그리고 이제와서 내 후임들한테 이거에 대한 의견말해봐라 이러는데
진짜 내가 열심히 한거 ㅋㅋㅋㅋ 뭔 말도안되는 의견 내는것도 짜증나고 아 그냥 다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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