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까지만 해도 사회성(긍정적인 의미든 부정적인 의미든)이란게 별로 없어서 누가 나한테 누구 뒷담을 까도 내 기준에 별거 아니거나 공감이 안가면 호응도 안했거든 걍 할줄을 몰랐음
근데 이제 그럴때 분위기 맞춰서 잘 들어주는것 정도는 많이 수월해졌음 막 말도 안되게 정치질하고 선넘는 내용이 아니면..
내가 단순히 알바를 한다고 해도 그 안에서 내 편이 있는게 나한테 유리하게 작용을 하더라고 ....
은근히 정치질하는 사람땜에 잘릴뻔 한적도 있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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