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나면서 상대가 뭐 돈관리 서로 하자는 목적으로 데통 하자해서 ㅇㅋ하고 함
초반에는 누가 내니마니 이런거 없어서 편하고 좋음
근데 시간이 지나면서 결혼도 아니고 연애하는 관계에서 돈얘기가 자꾸 나오니까 빈정상하게 됨
한쪽은 데통 내에사 쓰고 추가적인 지출하지말자하규 한쪽은 그게 계산적이어서 싫은 상황같은게 생김
걍 별별 문제가 쓸데없이 많이 생겨ㅠㅠ
심지어 헤어지고 돈 달라하기 좀 그래서 걍 걔 줘버림ㅋㅋ..
그리고 서로 뭔가를 사주고 고마워하는 그런게 없어진다는게 제일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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