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
김 감독은 “남은 시즌에는 8, 9회를 (김)택연이와 (이)영하에게 맡기려고 한다. 8회는 택연이, 9회는 영하가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감독은 무리한 변화를 지양하려고 한다. 김택연은 복귀 후 평균 시속 150㎞대 초반의 직구를 앞세워 건재를 과시했다. 김 감독은 점수, 주자 등 요소를 고려해 부담을 덜한 상황부터 기용해 적응을 도왔다. 그는 “최근 택연이에게 보직에 대해 따로 불러 대화했다. ‘네가 빠진 뒤부터 영하 형이 잘해 오고 있어서 당분간 (이영하의 순서) 앞에 등판했으면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시점에는 원래 보직으로 돌아가겠지만 일단 지금의 순서로 기준점을 잡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