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시간에 맨날 10분 20분씩 늦어서 왜 늦었냐고 하면
애기 밥먹이다가 늦었다 애기 청소하다가 늦었다 이러는데
애기 낳기 전에도 맨날 늦던 애라서 그냥 다 핑계로 느껴짐
육아 전엔 일 연락하다가 늦었다고 10분 20분 늦었어서ㅋㅋ
그리고 만나서 얘기하는데 계속 핸드폰만 보고 얘기를 안듣길래
뭐하냐고 했더니 애기 본다고 홈캠 계속 보고있는거야
집에 애기 혼자 있는 것도 아니야 남편이 애 보고있음
근데 계속 애만 본다고 사람 말을 안들음
근데 애 낳기 전에도 맨날 대화하면서 혼자 인스타 보고 틱톡 보고 그랬음ㅋㅋ
그냥 평소에도 약속 늦고 대화 집중 안하면서
애기 핑계대면 사람들이 뭐라고 잘 못하니까 애기로 자꾸 핑계대는거같아서 스트레스받어ㅠ

인스티즈앱
진기주 붐업으로 이것도 제발 역주행해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