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채기 크게 두번 하시더니 갑자기 숨을 못 쉬겠다고 하셔서 119 불러서 갔는데 방금 대표님한테 연락 왔다재채기 너무 세게 해서 갈비뼈 골절됐대....다들 놀라서 허얼....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