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생 살기 편하다 = 남녀노소 호불호 없이 좋아한다 이거야
근데 이 좋아함이 막 따라다니고 스토커 이런 거 말고 기본적인 친절도가 남들보다 좋게 받더라 이 사람들은..
그냥 얼굴 자체가 예쁘기도 하는데 막 엄~청 화려하게 예쁜 거 아니고 보자마자 와 미쳤다 이게 아닌데 눈이 편하고 괜히 기분 좋은 호감형 얼굴?
그리고 어른들하고 눈 마주치면 어른들이 웃고 편의점 점장님이나 식당 아주머니가 어머 왤케 예뻐! 이러면서 말하고...이런 삶...? 괜히 서비스 더 받고 이런 삶
내 친구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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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