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별로야
왜 남편 데리고 옴? 내가 지 친구지 남편 친구야?
지는 편해도 나는 불편한 거 아닌가?
앞에서 지들끼리 아는 수신호 보내고 맘에 안드네
매번 같이 있으니까 좀 짜증남 남편 지 수족 부리듯이
부려먹으니까 행동 조절 못 하고
행동도 지맘대로고 지 재미 없으면 벌떡 일어나기까지
남은 모르는 줄 아는게 좀 모자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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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별로야 왜 남편 데리고 옴? 내가 지 친구지 남편 친구야? 지는 편해도 나는 불편한 거 아닌가? 앞에서 지들끼리 아는 수신호 보내고 맘에 안드네 매번 같이 있으니까 좀 짜증남 남편 지 수족 부리듯이 부려먹으니까 행동 조절 못 하고 행동도 지맘대로고 지 재미 없으면 벌떡 일어나기까지 남은 모르는 줄 아는게 좀 모자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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