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에서 누가봐도 몸이 안좋아보이는 어르신이 한 아이랑 부딪쳤는데 아이 엄마가 그걸 봄
다친것도 아니고 지나가다가 정말 살짝쿵 부딪친 모양인데 어르신이 연세가 있으셔서 그런지 인지하지 못하셨고 아이엄마가 어르신에게 사과를 안 했다고 큰소리가 나기 시작
어르신이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아이엄마는 이미 흥분. 아이엄마는 그 큰 병원에서 어른신에게 고래고래 고함을 치고 어르신은 기력이 없으신지 가만히 계셨고 어르신의 보호자가 너무 어이가 없어 같이 소리가 커짐..
아이엄마의 어머니도 같이 계셨던 모양이고 그분이 어르신 모자에게 미안하다고 빨리 가시라고 했고 그 아이엄마는 본인 어머니에게 왜 그런소리를 하냐고 또 성질부리다가 못참은 어르신 아들이 아이엄마 얼굴에 어퍼컷 날림..
아이엄마 으아아악 비명 지르면서 데굴데굴 구르고 보안요원들 오고 난리났었어
이 글은 곧 지울것 같지만.. 내 아이는 참 소중하지만 우리는 모두 늙는다 꼭 그 아픈사람 많은 병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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