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63에 51이고 목표 몸무게는 딱 50만드는 건데
54~55 이 사이였을 때 다들 살 많이 빠졌다고
가족 포함 회사 사람들까지 너무 보기 좋다고 그랬었거든?
근데 딱 지난 주부터 언니랑 아빠가 너 이제 살 진짜 그만 빼도 될 것 같다
점점 뭔가 사람이 안 건강해 보이는 것 같다 그러길래
그냥 가족이라서 걱정돼서 그러겠거니 했는데
어제 사장님께서 진짜 갑자기 나한테 쓱 오셔서
쓰니 씨 이제 다이어트 그만해도 될 것 같다고
살이 계속 빠지는 것 같은데 걱정된다는 이야기 들음...ㅠㅋㅋㅋㅋ
참고로 안 건강하게 빼는 거 아니고
식단이랑 운동 병행하면서 뺐고ㅠㅠ.....
몸도 예전보다 엄청 건강해지고 좋아졌는데
뭔가 좀 보기 안 좋게 빠진 건지 ㅠㅠㅋㅋㅋㅋㅋ
아니면 딱 54~55가 내 베스트 몸무게인건지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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