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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째 오른 무릎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 노경은과 SSG 구단은 노경은의 부상을 극비에 부치고 준비를 해 왔다. 진통제 주사를 맞고 있지만 주사를 맞은 그 때 뿐이다. 통증이 계속 재발하며 노경은의 투구를 괴롭히고 있다.
노경은의 부상 보다 더 큰 문제는 노경은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
현재 노경은의 무릎 상태는 대단히 좋지 못하다. 정확한 병명은 무릎 슬개골 연화증이다. 적절한 주사 치료를 받아야 통증을 참고 증세도 호전시킬 수 있다. 그러나 노경은은 꼭 필요한 주사를 맞지 못하고 있다.
주사 약물이 국내에선 도핑 금지 약물로 지정돼 있기 때문이다.
노경은이 지금 맞아야 하는 주사는 트리암이나 덱사 주사다. 문제는 이 약물들이 도핑 금지 약물 목록에 올라가 있다는 점이다.
노경은은 일단 경기력과 관련 없는 약물인 만큼 치료 목적으로 쓸 수 있도록 허가를 신청한 상황이다. 하지만 한 달이 다 돼 가도록 도핑위원회의 회신은 도착하지 않고 있다. 언제 허가가 떨어질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심각한 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노경은 입장에선 하루 하루가 지옥같을 수 밖에 없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426763
한달 째 무릎이 아픈거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경은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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