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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
우린 어릴때 엄마도 소식해서 자연스럽게 조금 먹었는데 언니랑 나랑 한공기도 다 못 먹음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른데 대식도 마찬가지 아닐까 엄마가 어릴때 많이줘서 그만큼은 먹어야지 배가 부른 사람이 된건 아닐까 싶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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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정해지는게 아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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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뭔지 의학적으로 설명부탁 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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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영향도 클거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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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부모가 먹는만큼 먹었는데 키 168에 체중 48이고 너무 기면증 수준으로 피곤해서 병원 가니까 혈색소수치 6 나오고 지금 수혈받아야될 정도라고 위급하다고... 그 이후로 밥 열심히 먹었는데 부모가 자꾸 왤케 많이 먹냐고 타박함 지금은 건강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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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빠 대식가인데 나 소식가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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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족영향이 있긴 한데 100퍼는 아닌 듯 나는 키가 늦게 큰 편인데 어릴때 소식 편식 다하다가 중학교때부터 밥 점점 많이 먹고 나중엔 세공기씩 먹었는데 전부 키로 갔어 지금도 많이 먹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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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우선 우리 네자매 같은 부모님밑에서 자랐지만 다 다름
둘은 통통하고 둘은 마름 물론 마른사람은 소식하고 통통한 나는 아주 잘먹음
아주 어릴때는 부모님 영향이 큰데 학교다니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나한테 맞는거 찾아가는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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