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낮에 보문산까지 자전거 타고 갈 때까지만 해도 ㄱㅊ았는데 1시간 지나니까 비 엄청 와서 버스 타고 집 왔는데 그때보다 더 심하게 오네... 천둥 치는 소리가 뭔 폭탄 터지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