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넘게 할머니집가거나 할머니가오면 잠옷에도 긴팔토시하고 지내거든 그냥 앞으로도 쭉 숨기는게 맞겠지..? 약간 뭔가 눈치챈거같긴한데 (소매를 걷어보려고하거나) 충격받을까봐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