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생활비 백만원정도 보내주는데 셋 생활비로 빠듯한거 이해함 그럼 일을 하든가.... 최저받는거 서럽고 힘들다고 안하겠대 ㅋㅋ 그러면서 본인 필테랑 헬스는 꼬박꼬박 다니고
나랑 동생은 둘다 용돈 일절 안(못)받고 알바로 본인 교통 통신 기타 생활비 다 충당하는중
보험은 돈든다고 안들어줘서 정말 우리한테 들어가는돈 장보는거 말곤 0이야
이런 상황에서 장 볼때도 뭐 먹고싶다고하면 돈아깝다는 티 너무 내고..(이후론 내돈으로사먹고 말음) 뭐 고장나서 수리기사 불러야되는데도 외면하고 짜증나서미치겠다
친구한테 하소연하니까 걘 용돈 끊은거부터 엄마 이상하다고 이해못하더라 ㅎㅎ.. 일해서 용돈은 줘야되는거 아니냐고... 이렇게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걍 좀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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