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애인이 서운한게 있고 그러면 난 완전 잘 풀어줌 고치려고 하고 근데 내가 서운하거나 기분 나쁠땐 그냥 그날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아서 아무렇지 않은척 참고 넘긴적 은근 있어서 찐으로 기분 나쁜거 몇번은 말을 하긴 함근데 서운함이나 기분 나쁜 자주 느끼지 않는 편인데도, 한 번 기분이 나빠지면 곧바로 '헤어짐'부터 생각하게 돼. 이럴거면 걍 헤어지는게 낫겠다라고.. 난 내가 안정형 혹은 살짝의 불안형이라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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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한테 결국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