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중소 경리보다도 떨어지는 스펙이 백화점 직원 관두면 뭐 딱히 할것도 없는 사람들이잖아
명품을 파는거지 지들이 명품이 아닌데 손님 엄청 가리고
기분나쁘게 티를 팍팍 냄
부모님이랑 같이 가면 살거같은지 막 엄청 살갑게 대하는데
(심지어 동네 백화점임 서울도 아니고...경기도 되게 변두리)
같은 백화점 내가 혼자 가면 응대도 안해주고 무시함
그냥 명품관도 아니고 화장품 파는곳이거든??
동네 백화점이니까 쓰레빠 끌고가서 구경중이었음
카드도 들고 나왔고 구경하다가 뭐 하나 사려고했는데
질문해도 응대 안해주는거임
처음에는 물품 정리하길래 바쁜가보다 이러고 테스트.하고 잇는데 저 멀리서 아주머니가 오니까 후다닥 달려와서 그 아주머니 먼저 응대해줌
내가 황당해 하니까 그 아주머니가 저 학생 먼저 왔다고 알려줌
기분 나빠서 그냥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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