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귈때부터 간간히 혼자 기도하러 다니고 진짜 귀신같이 나에대한거 다 알고있고 그런게 있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자기가 겪은 고통 배로 돌려준다고 막 그랬거든
근데 오늘 인스타 염탐했는데 스토리에 쌀그릇 올려놓고 초랑 향 피워놓고 물떠놓고 그걸 올렸더라고
그걸 보고 잤는데 갑자기 엄마가 막 나를 깨우는데 울집 강아지가 진짜 기괴하게 뒤틀린자세로 발발떨면서 혼절을해서 병원에 입원시키고 왔는데
진짜 뭘까 너무무서워
|
사귈때부터 간간히 혼자 기도하러 다니고 진짜 귀신같이 나에대한거 다 알고있고 그런게 있었는데 헤어지고 나서 자기가 겪은 고통 배로 돌려준다고 막 그랬거든 근데 오늘 인스타 염탐했는데 스토리에 쌀그릇 올려놓고 초랑 향 피워놓고 물떠놓고 그걸 올렸더라고 그걸 보고 잤는데 갑자기 엄마가 막 나를 깨우는데 울집 강아지가 진짜 기괴하게 뒤틀린자세로 발발떨면서 혼절을해서 병원에 입원시키고 왔는데 진짜 뭘까 너무무서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