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이범호 감독, "KT전에 올리려고 하다가 KT에 왼손 투수 2명이 나오더라. 오른쪽 빠른 공 투수를 한 번 쳐보게 하는 게 퓨처스에서 한 경기 더 하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었다. 쳐 보고 왼쪽 투수 상대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