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관점대로면 폭탄돌리기라고 봐야 하는데 여기까지 오면서 개미들이 학습+확증편향이 생겨서 어지간한 일이면 패닉셀이 아니라 빚내서 더 산다로 가다보니 어찌될지 정말로 모르겠음
펀더멘탈이 깨졌냐? 아님 Per가 실적+잠정실적 대비 비정상적으로 높냐? 그것도 아님 문제는 최종 수요자인 AI업체들이 아직도 흑자가 아니고 메가, 기가급 데센들 줄줄히 취소되기도 한다는건데 이미 AI에 전지구적 자금이 투입되어 있다보니 망하기도 어려움
그렇다고 마냥 오를거라 생각하기엔 당장 연기금 비중 조절 들어가면 언제 내려앉아도 이상하지 않을 구조인것도 팩트 ㅋㅋ 진짜 지금 장은 전문가고 뭐고 아무도 모르는 카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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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일진인데 본인이 순하게 생긴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