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할 때 누가 많이 흘리면 보통 도와주잖아 근데 아빠는 같이 닦은 적이 한번도 없음 누가 흘리면 한숨만 쉬고 금방 치울 것 같은 거면 그냥 계속 먹고 오래 걸릴거 같으면 다 치울 때까지 방에 들어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