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갔다가 ㄱㅊ아서 또 가고 또 한번 해볼까 해서 또 하루 갔다가
이번에는 이틀 하는거 신청함
첫 알바가 쿠팡이였는데 거기 관리자가 진짜 이상한 놈들밖에 없어서 ㄹㅇ 진짜 엉엉 울었음 그때ㅋㅋㅋㅋ... 게다가 작년에 뭐 씌인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사람한테 데인게 몇번 더 있어서 대인기피증 생길뻔함; 정신과는 기본이고
쿠팡 알바 여러번 해본 친구가 거긴 진짜 이상한곳인거같다고 그런거 처음 듣는다고 말해줬지만 그 후로 좀 무서워서 안가다가
더이상 외면할수없다 싶어서 다른 단기알바 충동적으로 신청했다가 두번 해보니 괜찮아졌다...
솔직히 첫알바때 봤던 사람만큼만 아니면 ㄱㅊ다고 생각하니 할만해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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