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적으로는 당연히 멋지시지만 나한테 한번 자기가 많이 환자가 있으시다고 하시는거야 편의점하던 환자였는데 병원에서 자기가 망한 편의점 살리기의 신이라고 한번 자기 편의를 초대를 해주셨고 교수님이 가셨다는거야 근데 평생 다닌 편의점중에 제일 깨끗하고 제일 카테고리마다 정리가 잘 되어있고 이걸 내가 물건을 산다고 건들여도 괜찮을까 정도로 깨끗했다는거야 그때 창고에서 환자분이 나오시는데 아프시면서 매장을 이만큼 운영하신다는게 대단하다고 생각이 드셨다는거야 환자분은 매장을 여러개 운영중이시라고 매출이 떨어지는 매장에서 돈을 주고 단기 운영도 많이 부탁하신다면서 나한테 사람이 아파도 힘든 순간이 있어도 내가 하는 일 책임감있게 열심히 하면 환자분처럼 살 수 있다고 근데 그거 어렵다고 그분이 그만큼 하실때까지 얼마나 꾸준히 하셨고 고생하셨겠어 사람을 봤을때 직업을 떠나서 배울게 있으면 배워야하고 자기는 그 환자분에게 많은걸 배웠다고 하시더라고 자기는 좀 존경한다고 하시는데 병원 교수라는 직급의 사람이 이런 생각을 하기 어려우실텐데 멋져보이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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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쌍커풀 완전 자리잡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