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보면 걍 뭔가를 제대로 공부해 본적조차 없고
설명을 들었으면 스스로 그걸 다시 읽어보고 필요한 건 외우고 해야 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음
시험기간이라 역사 공부했다는데 삼국통일을 어느 나라가 했는지도 모르는거보고 진심 물어본 내가 당황스러웠다
맨날 자기 머리가 안좋아서 어쩌구 하는데 저건 걍 공부 의지가 1도 없는거 아니냐
어쩐지 알려주면 까먹고 알려주면 까먹고 하더라
진심 나도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는 않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고 시험기간에 외운다는 개념은 있었는데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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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쌍커풀 완전 자리잡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