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자취시작했는데
월세 60씩 걱정이다ㅠ
몇년째 하고있던데라
이렇게 갑자기 알바 짤릴거라곤 생각을 못했어
보증금 마련하느라 진짜 아끼고
본가에서도 꾹참고 살았는데
땅보고 울면서 집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