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클러치 잃어버리고 귀찮아서 미루다가 한 세달인가 안끼고 그냥 다녔었거든? 그러다가 문득 오늘은 해야지 싶어서 끼워보는데 안들어가는거야ㅋㅋㅋ 와 큰일났다 이나이에 다시 뚫어야하나 어쩌나 온갖 생각이 들다가 약 바르고 한 다섯번? 정도 구멍 맞춰서 밀어넣으니까 들어가더라 진짜 다행이었어ㅠㅠㅠ 바로 소독하고 마데카솔까지 발라둠ㅠㅠㅠ 지금 좀 뜨겁긴한데 그래도 이만한게 어디인지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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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클러치 잃어버리고 귀찮아서 미루다가 한 세달인가 안끼고 그냥 다녔었거든? 그러다가 문득 오늘은 해야지 싶어서 끼워보는데 안들어가는거야ㅋㅋㅋ 와 큰일났다 이나이에 다시 뚫어야하나 어쩌나 온갖 생각이 들다가 약 바르고 한 다섯번? 정도 구멍 맞춰서 밀어넣으니까 들어가더라 진짜 다행이었어ㅠㅠㅠ 바로 소독하고 마데카솔까지 발라둠ㅠㅠㅠ 지금 좀 뜨겁긴한데 그래도 이만한게 어디인지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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