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포함 몇개 회사 다녀봤는데 나에 대한 인사평가가 약간 극단적이었어서... 진짜 잘할땐 칭찬도 받고 열정도 있었고 승진도 빨랐는데 잘 못했던 회사에선 욕도 많이 먹고 은따(?)도 당했고 맨날 혼나서 울고 그랬음.. 근데 혼났던 회사에 대한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잘했을때조차 그때 생각나서 자신감이 떨어졌던거 같은데 나같은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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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포함 몇개 회사 다녀봤는데 나에 대한 인사평가가 약간 극단적이었어서... 진짜 잘할땐 칭찬도 받고 열정도 있었고 승진도 빨랐는데 잘 못했던 회사에선 욕도 많이 먹고 은따(?)도 당했고 맨날 혼나서 울고 그랬음.. 근데 혼났던 회사에 대한 기억이 트라우마처럼 남아서 잘했을때조차 그때 생각나서 자신감이 떨어졌던거 같은데 나같은 익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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