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빠르다고 카톡으로 말하고 있었음
친: 아니 올해 200일 남았대 뭐했다고? 개짜증나
나: 그니까 새해복많 엊그제 말한 거 같은데 진짜 싫다
친: 근데 또 별생각 없긴함 포기했음
매번 이런 뉘양스거든? 뭔 말을 해서 공감? 을 해주면 갑자기 반응을 바꿈 무슨 스탠스로 해야되는거야 내가 답답한 게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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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빠르다고 카톡으로 말하고 있었음 친: 아니 올해 200일 남았대 뭐했다고? 개짜증나 나: 그니까 새해복많 엊그제 말한 거 같은데 진짜 싫다 친: 근데 또 별생각 없긴함 포기했음 매번 이런 뉘양스거든? 뭔 말을 해서 공감? 을 해주면 갑자기 반응을 바꿈 무슨 스탠스로 해야되는거야 내가 답답한 게 이상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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