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환자가 별로 없었는데 시간 날 때 다들 너무 많은 걸 알려줘서 이틀째인데 다 못 할 거 같음 ㅠㅠ
혹시나 못 하면 답답해 할 거 같아서 벌써 걱정됨 ㅠㅠ
수술가운 입고 장갑 착용하는 거 이거 집에서 장갑 연습해도 막상 가면 긴장해서 어버버 할 거 같고
초음파 기계 작동할 때 알아야 할 용어들을 챗 지피티한테 친절하게 사진으로도 설명 받았지만 이게 하루만에 안 외워지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직 다 못 외워서 미치겠음
집 가서 수액세트 연결하는 것도 보라고 해서 손으로 시뮬레이션 해봤는데 막상 못 하면 어떡하지.. 생각이 들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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