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IS 피플] "이제는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현실에 충실한 양현종이 쌓은 190승 금자탑, 그리고 후배들 향한 고마움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O34wCsW3qC 그는 "옛날 생각도 나지만 이제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후배들이 (뒤를) 막아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으니 조금 책임을…— 지 구 (@20171030_) June 18, 2026내햄이 늙지마 내가 어떻게든 불로초 구해올랑께